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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트레이너^^
코로로로케케
2017-11-26 05:17:37 ㅣ 조회 65

5일 오후 8시 4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8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강남풀싸롱 열렸다. 이날 차태현은 올해 세상을 떠난 배우 故 김지영, 윤소정, 김영애, 김주혁을 추모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차태현은 "2017년은 안타깝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한 해였다. 소중한, 존경하는 선배님, 사랑하는 동료를 잃은 해였다"며 "미처 작별인사도 하지 못했다. 날벼락같은 일에 지금도 가슴이 먹먹하다"라며 "정말 행복했던 추억들, 영원히 간직하겠다.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형"일고 추모사를 전했다. 차태현의 추모사에 이어 강남풀싸롱 화면에는 올해 세상을 떠난 배우들의 출연작이 담긴 영상이 흘러나왔다. 영상을 모두 본 김혜수는 결국 MC석에서 눈물을 쏟았다. 한편 제38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배우 김혜수와 이선균의 사회로 진행됐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드라마 '언터처블'의 두 주인공 배우 진구와 고준희가 강남풀싸롱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고준희는 자신의 단점에 대해 말하던 중 "배고픔을 못 참는다. 차를 타고 가다가도 배가 고프면 차를 세운 후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사먹는다. 배고프면 정말 화가 난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늘씬한 몸매를 강남풀싸롱 자랑 중인 고준희는 "살이 찌는 체질인데 조금씩 자주 먹으면 덜 찐다. 하루에 4~5끼정도 먹는다. 다만 밀가루나 튀김을 피해야 한다. 한식 위주로 먹어라"고 팁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그간 멤버들의 근황을 전하는 ‘무한뉴스’와 더불어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이 그려졌다. 먼저 ‘무한뉴스’에서는 박명수 스타일리스트의 소소한 열애 소식부터 박명수와 유재석의 가족 운동회, 정준하의 SNS 설전 등이 언급됐다. 정준하는 “요즘 SNS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글 게시는 자제하고 있지만 ‘좋아요’ 표시는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정준하의 논란은 강남풀싸롱 이어진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에서도 다뤄졌다. 예고 없이 정준하를 찾아간 유재석은 “대체 무엇을 ‘기대하라’는 것인가”라고 물었다. 이는 정준하가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던 당시 SNS에 남긴 경고 메시지 ‘기대하라’를 질문한 것. 정준하는 “이제 나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해달라는 뜻”이라면서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되는데 감정 섞인 대응으로 설전을 벌였다. 많이 후회하고 있다. 후회되는 일을 잘 수습하고 현명하게 대처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정준하가 “큰형 둘이서 욕을 제일 많이 먹고 있다. 멤버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서 강남풀싸롱 미안하다”고 하자 유재석은 “박명수는 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면서 “방송을 안 하면서도 유행어를 가진 분은 정준하가 유일하다”고 받아쳤다. 정준하는 “좀 더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유재석은 현장을 떠나는 순간까지도 ‘기대해’와 더불어 또 다른 유행어 ‘숨지 마’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하하와의 길거리 토크쇼에서도 조심스러워하는 하하와 달리 “무한도전을 ‘기대해’”로 인사를 마무리했다. 논란을 피하지 않고 정면돌파 하면서도 이를 웃음으로 품은 ‘무한도전’. 유재석의 센스 넘치는 ‘깐족거림’과 재치 넘치는 ‘무한도전’ 덕분에 정준하의 논란도 희석될 수 있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강남풀싸롱 멤버들이 연중기획 ‘국민의원’ 점검 차 직접 국회를 찾는 모습과 더불어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성황 봉송에 나서는 과정도 방송됐다. 진선규와 김소진은 2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8회 청룡영화제에서 남녀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진선규는 유해진 김희원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무대에 선 그는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도 “조선족 아니고 한국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영화제 오는 것만으로도 떨려서 청심환을 먹었다. 상을 받을 줄 알았으면 하나 더 먹었어야 했다”고 입담을 자랑했다. 진선규는 가족과 친구들, 소속사와 강남풀싸롱 극단, 영화 ‘범죄도시’ 스태프와 배우진, 제작진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저멀리 우주에 있는, ‘좋은 배우’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마무리했다. 그는 무대를 떠나면서도 90도 감사 인사를 반복해 눈길을 끌었다. 여우조연상을 받은 김소진은 “경험에 비해 너무나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연출 송현욱, 이종재, 극본 주현)에서는 청소 용역 일을 그만두기로 한 준(강소라 분)가, 화려하게 꾸민 모습으로 알바를 나서자, 변혁(최시원 분)과, 제훈(공명 분)이 미행을 붙었다. 이날 청소용역을 그만두게 된 강남풀싸롱 준이가, 예쁘게 차려입고 나서자 혁과 제훈은 이를 수상하게 생각해 준의 뒤를 미행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버스만 타던 준이가 택시까지 타고 호텔로 들어갔고, 두 사람은 "대체 혼자 호텔엔 무슨 일이지?"라며 계속 뒤따랐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다시 재회한 도경(박시후 분)과 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혁(이태환 분)과 함께 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가는 지안을 발견한 도경은 차로 끼어들어 멈춰 세운 후 지안을 억지로 차에서 끌어 내린 뒤 계속 여기 있었던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하지만 지안은 “무슨 상관이냐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네”라며 “혁아 이 사람 좀 치워줘.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차갑게 대했다. 도경을 뿌리치고 다시 혁의 차에 탄 지안은 혁이 살고 있는 쉐어하우스로 들어갔다. 도경은 지안이 걱정되지만 돌아설 수밖에 없었다. 혁은 지안에게 목공소 일을 하게 해줬다. 도경은 혁에게 부탁해 지안을 만나게 됐다. 도경은 “먼저 사과하고 싶다.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했지만 지안은 “다 지난 일이라며 자신은 화나지 않았다”고 영혼 없이 이야기 했다. 그런 지안의 모습을 본 도경은 의아하게 생각했다. 도경은 친구의 회사에서 공채 직원을 뽑는다는 말에 지안 대신 지원햇다. 명희(나영희 분)는 지수(서은수 분)에게 정을 붙이려고 노력하기 시작했다. 명희는 지수에게도 하루에 3천만 원을 쓰는 숙제를 내줬다. 은수는 자신이 자주 가는 매장에서 수많은 옷과 신발을 산 후 남은 돈을 모두 구세군 자선냄비에 넣었다. 은수가 사온 수많은 옷가지들을 본 가족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게다가 남은 돈은 모두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를 했다는 말에 명희는 당황했다. 도경은 지안이 일하는 곳을 찾아내 지안에게 “돌아왔으니 제대로 살아야지”라며 공채 지원서 서류를 건넸다. 하지만 지안은 “이제 부사장님 뵙는 거 끝이었으면 좋겠다”고 여전히 차갑게 말했다. 재성(전노민 분)은 태수(천호진 분)를 불러 모든 것을 용서하겠다고 했다. 태수는 회사를 나오다가 갑자기 쓰러졌고 이를 본 도경은 병원으로 옮겼다. 태수가 병원을 나와 경찰서로 향했다는 것을 들은 도경은 경찰서로 뛰어갔고 태수가 지안 때문에 20대 변사체를 찾는 것을 본 도경은 태수에게 지안을 봤다고 말하며 안심시켰다. 너무 일에 몰두하는 지안을 보고 목공소 사장님은 산책 좀 하고 오라며 지안을 밖으로 보냈고 산책을 나온 지안은 태수와 마주쳤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돈꽃'(연출 김희원, 극본 이명희) 5화에서는 강필주(장혁 분)와 장부천(장승조 분)이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서원(한소희 분)이 사라진 것을 안 장부천은 분노 했다. 장부천을 찾아온 강필주는 "다 같이 개박살나는거 원치 않으면 너는 나모현한테만 열중해"라고 말했다. 이에 장부천은 "내가 나모현 앞에서 내아이 가진 윤서원 안고 뛰었어. 나모현한테 내가 집중할 수 있겠어?"라며 "나모현 엄마 만났을 때 다 고백하고 그만두고 싶었어"라고 전했다. 그러자 강필주는 "너가 왜 다 말하지 못해는지 생각해봐. 청아 다 버리고 빈손으로 와.그럼 내가 윤서원 어딨는지 알려줄게, 둘 다는 못가져"라고 대답. 장승조는 분노해 강필주의 멱살을 잡으며 분노를 표출했다. 배우 유아인이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5일 유아인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과거 유아인이 핑크빛 기류에 휩쌓혔던 모습이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끈 것. 유아인은 과거 배우 정유미와 염문설에 휩쌓이면서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유아인과 정유미는 영화 '좋지 아니한가'에 함께 출연한 이후, 다른 영화에도 동반 출연하면서 염문설에 휩쌓인 것. 하지만, 유아인과 정유미의 염문설은 결국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누리꾼들은 유아인이 작품 활동에서 보여줄 팔색조 매력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8회 청룡영화상은 김혜수, 이선균의 사회로 진행됐다. 2부의 첫 순서인 남우조연상은 '해빙' 김대명, '불한당' 김희원, '더 킹' 배성우, '택시운전사' 유해진, '범죄도시' 진선규가 후보에 올랐다. 쟁쟁한 후보 가운데, '범죄도시' 배우 진선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진선규는 자신의 수상이 믿기지 않는 듯 눈물을 보였다. 진선규는 '범죄도시'에서 위성락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은 악천 후 속에서 강행, 모든 매체들이 보이콧을 했다. 이집트 검찰 발표…군사작전하듯 조직적으로 공격·도주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이집트 시나이반도 이슬람사원에서 벌어진 '최악'의 폭탄·총격 테러로 목숨을 잃은 사람이 300명을 넘어섰다. 이집트 검찰은 24일(현지시간) 시나이반도 북부 알라우다 모스크에서 벌어진 테러의 사망자가 305명으로 늘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27명은 어린이다. 부상자는 128명으로 파악됐다. 테러범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검은 깃발을 들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 나타난 무장조직원의 수는 25∼30명이다. 이집트 당국의 발표를 보면 이들은 금요기도회가 열린 사원에 나타나 군사작전을 하듯 조직적으로 학살을 자행했다. 이들은 차량 여러 대에 나눠 타고 모스크에 도착해 무방비 상태의 기도자들을 향해 폭탄을 터뜨리고, 총격을 가했다. 일부는 제복에 복면 차림이었다. 검찰 발표에 따르면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조직원들이 사원 정문과 12개 창문에 자리를 잡고 예배자를 공격했다. 이들은 공격 후에도 도로를 가로막고 일사불란하게 도주, 대담하고 조직적인 행태를 보였다. 시나이반도는 IS 등 극단주의 무장조직의 공격이 잦은 지역이다. 특히 IS 시나이반도지부는 이집트 군경과 콥트교도를 목표물로 여러 차례 대형 테러를 감행했다. 그러나 사원을 겨냥한 대형 공격은 이례적이다. 공격이 벌어진 사원은 수니파뿐만 아니라 이슬람 신비주의 종파 수피 신자들도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졌다. 수피는 보수 수니파와 극단주의자로부터 이단으로 취급된다. 중동과 서남아시아에 있는 수피 성지·사원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극단주의조직으로부터 위협과 공격을 받았다. 마크 내퍼 주한 미국대사 대리가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입니다. 지난 22일 JSA 군사분계선 부근의 모습인데, 북한군이 지켜보는 가운에 작업자 6명이 삽으로 도랑을 파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지난 13일 귀순한 북한 병사가 지프에서 내려 뛰어온 통로로 도랑 위에 드러난 인부들 모습을 볼 때 깊이가 1미터는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도랑 앞에는 나무도 2그루 심었습니다. 차량이나 사람이 이 통로를 이용해 군사분계선을 넘지 못하도록 장애물을 설치한 것으로 보인다고 우리 군은 분석했습니다. 북한은 또 판문점으로 진입하는 주요 통로인 '72시간 다리'에 통문을 설치하고 경계 병력도 배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병사는 귀순 당시 지프를 타고 시속 70-80킬로미터로 이 다리를 건넜습니다. 북한이 JSA 초소에 기관총도 여러 문 증강 배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13일 당시 북한 추격조 일부가 기관총은 물론 휴대용 로켓포까지 소지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정전협정 위반 여부와 관련해 또다른 논란이 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신종우/국방안보포럼 선임분석관] "백팩(가방)을 맨 인원 2명이 있습니다. 길이나 가방을 맨 위치, 가방의 높이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봤을때는 대전자 로켓탄이나 대전차 발사관을 넣을 수 있는 가방으로 추정이 됩니다." 이런 가운데 귀순한 북한 병사는 상태가 호전돼 어제 오후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졌습니다. 귀순 과정에 5군데 총상을 입고 의식 없이 병원에 후송된 지 11일만입니다. 수술을 집도한 이국종 교수는 이 병사가 목숨을 구해준 한국인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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